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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기자회견·출판기념회...총선 예비후보들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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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기자회견·출판기념회...총선 예비후보들의 ‘움직임’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3.12.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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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일보/김항룡 기자>=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 예비후보들이 합동 기자회견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12월 12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릴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박재호·최인호·전재수 국회의원과 최택용 기장군지역위원장 등 18개 선거구 총선 출마 예정자 40여명 안팎이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출마 예정자들은 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월 12일부터 지역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캠프를 오픈하고 선거운동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출마 희망자에 대해 도덕성 등 자격 검증을 거쳐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부여한다.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명함을 배부하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서은숙 부산시당 위원장은 “서울 집중이 가속화되고 부산을 비롯한 지역이 갈수록 추락하는 데 대한 윤석열 정부와 집권 여당의 책임을 시민들에게 묻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더욱 겸허하고 준비된 자세로 부산에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거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기장지역 출마후보자인 권우문 전 부경대 겸임교수는 12월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며, 장원필 변호사는 1월 초에 있을 출판기념회 준비에 힘을 쏟으면서 내일 또는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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