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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진로지도...자녀교육 고민 덜 수 있을까?가을, 기장에서 열리는 부모교육 눈길
김항룡 기자 | 승인2019.09.16 15:30 | 조회수 : 190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열리는 부모아카데미 모습. 가을 부모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잇따라 기장에서 열린다.

<정관타임스/김항룡 기자>='AI와 경쟁할 우리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칭얼되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줘야 할까? 아니면 주지 말아야 할까?"···.
부모라면 한번쯤 해봤을 만한 고민을 풀어볼 수 있는 강연과 교육프로그램이 가을 기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스마트폰에 대한 고민, 미래진로, 아이와의 소통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로 1시간 교육부터 10회차 교육까지 다양하다. 혹 자녀와 벽이 있거나 자녀교육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이곳에서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국립부산과학관, 부모아카데미 강좌
오기영 충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구본권 기자(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 한겨레신문 기자)가 강연에 나선다.
구본권 기자는 칭얼되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줘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 등 디지털매체를 아이교육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용해야 할 지 등에 대한 생각을 전해준다.
오기영 교수는 인공지는 시대에 대배하는 미래지향적 자녀교육방향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오 교수의 강연은 9월 22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구 기자의 강연은 10월 20일 오후 1시부터 각각 열린다. 장소는 국립부산과학관으로 학부모 100명만으로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장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Mom에 드는 내아이 진로' 프로그램
진로적성검사의 일종인 프레디저 검사와 직업탐색, 드림북 만들기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2일 오전과 오후 두차례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구직 또는 취업을 앞둔 엄마와 자녀가 대상이며,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9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다.  문의 051-709-5354

기장군청소녀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부모교육
'서로 다름에 대한 이해를 통한 성숙한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열린다. 9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총 10회를 진행하는데 관내 청소년을 둔 부모가 대상이다. 김영달 방곡초 전문상담교수와 부교교육 전문강사 등이 나와 집단상담, 가족 강점지도 만들기 등을 수업한다. 신청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25일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51-792-4935  


김항룡 기자  j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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