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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주 축구 꿈나무, 기장서 겨울 훈련92명 40일간, 기장월드컵빌리지 등서 전지훈련
김항룡 기자 | 승인2019.01.07 18:33 | 조회수 : 283
전지훈련을 위해 부산 기장을 찾은 연변주 유소년 축구단이 입국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정관타임스/김항룡 기자>=중국 연길시 유소년 축구단(이하 축구단)이 1월 5일부터 기장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부산관광공사는 중국 연길시 유소년 축구단 이 전지훈련을 위해 부산 기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축구단 92명은 2월 13일까지 40여일간 부산에 머무르며 동계 전지훈련과 문화·관광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훈련이 없는 일요일이나 설명절 기간에는 전통문화를 배우기도 하고 부산을 찾은 학부모와 관광명소를 둘러볼 예정이다.

축구단의 이번 부산 방문은 2017년에 이은 세 번째 방문이다.

축구단 관계자는 “부산의 따뜻한 기후, 우수한 훈련·숙박시설 및 관광 인프라에 대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에는 훈련기간 중 부산시축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 유소년 축구단과의 교류경기를 확대하는 등 양국 축구교류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학생 1명당 학부모 평균 2명이 부산에 방문하는 것으로 미뤄보아 이번 단체를 통해 연변지역을 대상으로 부산 인지도를 강화 시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부산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관광단체 유치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항룡 기자  j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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