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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이삼장의회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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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이삼장의회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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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각 2022.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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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이삼장의회(회장 오하수)는 6월 15일(수) 상오 11시 30분 기장향교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6월 정기 모임을 열어 동기 장의간의 유대를 돈독히 했다. 
오하수 회장(원임 지부회장)의 회의진행으로 김민재 총무(기장향교 時감사)가 사회를 봤다. 
김창윤 원임회장(時전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회의는 문묘향배, 상읍례, 회장인사, 전교인사, 경과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해준 장안읍 유도회지회 총무, 신흥만 유도회 정관지회장, 정인호·김세영 원임감사, 정고학·정금석 원임장의가 참석했다. 신상철 원임장의는 오찬장에서 합류했다. 
2012년부터 2년간 기장향교의 흥학을 위해 장의로 서의 본분을 다하고 장의회를 구성하여 금년이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째가 됐다. 
공기2563년(임진) 당시 故 김두봉 전교와 정정일 유도회장(원임전교)이 재임하시면서 교궁수호에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당시 故 노길남 감사와 이방호 감사(원임 유도회지부회장, 時일광면지회 회장)가 행정, 회계사무를 살피면서 원활한 흥학을 위한 향교의 살림살이를 살폈다. 
이삼장의는 김창윤, 오하수, 김경호, 정인호, 박재철, 김하병, 정금석, 김민재, 신흥만, 안해준, 이주성, 정고 학, 신상철, 故 손기홍, 송명규, 김세영 유림 등이 동기 장의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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