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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로의 알기 쉬운 골프이야기] ①The Grip"스윙은 그립과 어드레스의 결과물이다"
정관타임스Live | 승인2019.05.28 14:07 | 조회수 : 230

알기 쉬운 골프이야기를 시작하며...

이번 달부터 정기적으로 연재하게 되는 “알기 쉬운 골프이야기”는 세계적인 골프교습가 ‘닉 브래들리’(Nick Bradley. 現,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의 스승)의 저서인 [최고의 골프스윙을 위한 비전과 논리]를 기초로 독자들에게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골프! 한번 입문하게 되면, 골프와 같이 살도록 운명 지어질 수밖에 없는 운동이 바로 골프입니다.
골프는 규칙은 있으나 심판이 없는 운동으로 경기를 통해 자신의 양심을 가늠해볼 수 있는 운동입니다. 또한 골프는 동반자를 배려해야만 하는 운동입니다. 운동경기이기는 하나 예의와 도덕성이 먼저 요구되는 참으로 오묘한 운동인 것입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운동인 골프는 어려움의 연속으로 ‘골프스윙’은 평생 동안 연습해도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한번쯤은 프로에게 레슨을 받고 골프책을 찾아보며 열정을 쏟습니다. 앞으로 연재해 나갈 7가지 법칙(그립, 안정감 있는 셋업, 하체의 움직임, 스윙의 시계열적 측면, 어드레스에서 임팩트, 힘껏 때리기, 분석하지 말고 리듬에 몸을 맡겨라)만 연마해 간다면 누구나 골프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①The Grip
그립을 자연스럽게 잡아야 치우치지 않는 스윙을 할 수 있다!
손바닥에 골프그립을 놓고 움켜잡지 말고, 손가락 마디가 끝나는 부분으로 그립을 잡는다.
이렇게 하면 두 손이 최대한 자연스러워 진다.
그립을 바르게 잡는 일은 프로든 아마추어든 꾸준히 점검하며 노력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스윙은 그립과 어드레스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즉, 스윙을 잘하고 싶다면, 골프채를 잡는 그립부터 완벽하게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문장식 티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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