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산단 입주기업협의회장에 노응범 동신제지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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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산단 입주기업협의회장에 노응범 동신제지 대표 취임
  • 김항룡 기자
  • 승인 2017.06.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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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응범 초대회장, "산적한 과제 해결 위해 임기동안 발로 뛸 것"
노응범 이사장.
노응범 이사장.

 

<정관타임스Live/김항룡 기자>=사단법인 정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초대회장에 노응범 동신제지 대표가 취임했다.

협의회는 19일 오후 4시 정관도서관에서 정기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열고 '공동 직장어린이집 개원추진' 등 주요업무를 공유했다.

또 이어 열린 서병수 부산시장 초청 간담회에서는 악취 및 미세먼지 발생 업체 단속 및 이전 요구, 과적·과속차량 단속 등 요구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취임식 모습. photo=김항룡 기자

 

노응범 초대회장은 "협의체 없이 10년을 보낸 정관산단의 산적한 난제와 과제를 풀어가기 위해 임기동안 발로 뛰겠다"면서 "외부로는 강한 협의체, 내부로는 회원사 여러분의 아픈곳과 가려운 곳을 함께 할 수 잇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부산에는 모두 34곳의 산업단지가 있고 동부산권에 15개의 산단이 있다. 회원기업간 길만하게 교류해 지역산단의 좋은 롤모델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수 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photo=김항룡 기자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photo=김항룡 기자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photo=김항룡 기자
윤상직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photo=김항룡 기자
윤상직 국회의원은 "입주기업협의회 창립을 통해 정관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상호 소통협력하길 기대한다"면서 "정관선이 하루빨리 추진된다면 기업과 지역경제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관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1년 10월 지정됐다. 2007년 1단계 산단이 준공됐으며, 기장군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경제진흥원으로 관리기관이 변경됐다. 입주기업협의회가 출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초대회장 취임식 모습. photo=김항룡 기자
 
정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초대회장 취임식 모습. photo=김항룡 기자
 
취임식 후 열린 시장 간담회. photo=김항룡 기자
 
취임식 후 열린 시장 간담회. photo=김항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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