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혜영 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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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혜영 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김연옥 기자
  • 승인 2021.06.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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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실 정헤영 부팀장과 박상일 의학원장

<기장일보/김연옥 기자>=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감염관리실 정혜영 부팀장이 최근 코로나19 대응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정 부팀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1월부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감염관리실에서 실무 전문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발생 가능한 모든 문제점들을 검토하고 원내에 공지하는 등 발빠른 소통으로, 환자와 직원들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지키는데 역할을 했다. 

또한 철저한 교육과 소통을 이어온 결과, 현재까지 직원 중에서는 감염자가 전무한 상황이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감염관리실 모든 직원들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숨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위기 대응으로 지속적인 희생을 감수해왔다."면서 "이번 주까지 전 직원 2차 백신 접종이 끝나는 만큼, 코로나 종식까지 직원과 환자 안전의 컨트롤 타워로서 끝까지 힘을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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