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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데르센극장,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 기념 연극 선보여 연극 선물, 동화 속 등장인물들이 9살 태현 만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 담아
[공연] 방정환 선생 창작동화 연극으로 재탄생
2022. 05. 04 by 최주경 기자
공연 포스터. 출처:안데르센극장

<기장일보/최주경 기자>=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동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이 기장에서 공연된다. 
안데르센극장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동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 ‘선물’을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22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했으며, 1923년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했다. 특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는 어린이라고 여겨 어린이를 위한 문예활동에 힘을 쏟았다.
안데르센극장이 선보이는 연극 ‘선물’은 소파 방정환 선생의 창작동화 ‘느티나무 이야기’와 ‘만년셔츠’, ‘고아형제’ 등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동화속 등장인물들이 9살 아이 ‘태현’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예매는 안데르센극장 공식 홈페이지(http://gijiangandersen.org)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문의 051-728-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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