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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추석인사] 정관서 활동하는 영어강사 김데니엘
"한국서 맞는 아홉번째 추석...추석은 아름다운 풍습"
2021. 09. 20 by 정관타임스Live
캐나다 출신 김데니엘씨가 추석에 대한 느낌을 얘기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부산으로 시집와서 대한민국의 명절인 추석을 아홉번째 맞이합니다.
처음에는 정성으로 한 상 가득 차린 차례상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제는 추석에 먹을 전과 튀김을 시어머니와 함께 만들며 그날을 기다린답니다.
저는 특히 연근전, 새우튀김, 전복요리 등을 맛있게 먹어요.
캐나다에서는 이곳의 명절과 비슷한 추수감사절이 있지만 소규모의 가족모임으로 가족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통을 지키며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습은 모두가 본받아야 할 훌륭한 문화유산이라 생각됩니다.
"정관타임스, 기장일보 독자여러분! 가정에 웃음이 꽃피는 행복함으로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데니엘(정관 리틀하버드 어린이집 영어강사·요가강사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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