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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군정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결정 이후 해체 추진 -안전한 해체 계획 수립 이후 해체 개시 -피해 주민에 대한 구체적 보상 대책 마련
기장군, 고리1호기 해체 관련 요구 사항 재촉구
2021. 04. 26 by 안봉현 기자

<기장일보/안봉현 기자>=기장군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원전 1호기 최종해체계획서를 5월중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할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고리 1호기 해체와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기장군의 요구사항 이행을 재차 촉구했다.

지난해 7월 고리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공람이 시작되었으나 해체계획서에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이 빠졌고, 해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피해를 보상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사용기술 등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았다. 

현재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기장군수는, “ 안전한 해체계획을 수립한 이후에 원전 해체를 개시하고, 해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피해를 보상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을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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