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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군정
삼성숲·후동숲·떡곡숲 공원에 치유의 숲 만들어 힐링 공간으로 제공
일광신도시에 ‘치유의 숲’ 공간 생긴다
2021. 03. 12 by 유혜경 기자
기장군청 제공

<정관타임스/유혜경 기자>= 기장군 일광신도시에 ‘치유의 숲’ 공간이 만들어진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3월 11일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면서 삼성숲·후동숲·떡곡숲공원 전체를 치유의 숲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숲 사이 곳곳에 야자 매트 산책길을 많이 조성, 낙엽을 밟으며 걸을 수 있는 나무꾼길도 만들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라”며 “공원 가로등, 조명시설, 안전휀스, CCTV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산수유, 동백, 구절초 등을 심어 치유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이어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에 위치한 초·중·고와 어린이집, 유치원 통학로 정비 현장도 직접 둘러보고 “산책로에 배수가 안 되는 구간은 재시공, 데크 연결구간을 추가 설치하고, 잡목, 폐기물 등을 즉시 정비해 초·중·고 학생과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정비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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