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의원, “원전 줄이는 정책으로 석탄발전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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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의원, “원전 줄이는 정책으로 석탄발전 대폭 증가”
  • 김항룡 기자
  • 승인 2018.02.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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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문제점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서 밝혀
윤상직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정관타임스Live/김항룡 기자>=정부가 발표한 8차 전력 수급기본계획의 문제점 및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역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윤상직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원전 줄이고 석탄발전을 대폭 증가시카면서 2017년 온실가스 배출이 2000만톤 증가했고 미세먼지 역시 10% 높아졌다”면서 “대규모 태양광,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억제하는 대신 차세대 청정에너지인 핵융합발전 인공태양에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윤상직 국회의원과 김무성 국회의원, 한국원자력학회가 공동주최했으며,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와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김병기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위원장, 노동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온기운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자와 패널로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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