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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가 있는 날”... 전국 극장가는 관람료 '1천원'
2022. 04. 25 by 성원지 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를 살리기 위해 무비위크 행사를 연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br>
영화진흥위원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를 살리기 위해 무비위크 행사를 연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기장일보/성원지 기자>=4월 그리고 문화의 날을 맞아 개봉영화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 회복을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주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무비 위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서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팝콘을 즐기며 영화를 관람할 수도 있다. 영화관마다 다른데 관람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팝콘무료 증정 이벤트를 하는 곳도 있다. 

‘무비위크 프리패스 팔찌’를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팔찌를 구매하면 ‘한국영화 스페셜 기획전 전용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용관은 각 극장마다 마련된다.   

외에도 영화관 3사는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게 하거나, 팝콘과 콜라를 1000원에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무비 위크에 대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각 영화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문화 시설 관람료를 할인하거나 무료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기장 인근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은 '봄의 로망스' 공연이다.  4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문화의 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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