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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기장군협의회, KTX-이음 정차역 기장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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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기장군협의회, KTX-이음 정차역 기장 유치 '촉구'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7.0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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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일보/김항룡 기자>=기장군기관장협의회 소속 15개 기관장들이 ‘KTX-이음 정차역 기장군 유치’에 한 목소리를 냈다.

사진은 7월 9일 기장군청에서 열린 기장군기관장협의회 모습. 

(좌부터)노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장지사장과 이돈하 국민연금공단 동부산지사장, 박선희 기장우체국장,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이광훈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상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장군 협의회장, 강주훈 기장문화원장, 정종복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송수호 동부산농협 조합장, 문용환 기장수협 조합장, 한상섭 농협중앙회기장군지부장, 이동욱 한국전력공사 기장지사장, 노근우 부산기장JC 회장, 송성태 바르게살기 기장군협의회장이 KTX-이음 정차역 기장유치를 촉구하고 있다. 

한편, 기장군은 KTX-이음이 통과하는 울산과 부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정차역 간 거리확보가 용이한 점과 2023년 기준 동해선 이용객 수가 타 경쟁역사를 앞서고 있는 점,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단을 포함한 13개의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정관‧일광‧장안신도시 입주로 인한 급격한 인구유입 등을 내세우며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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