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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해운대 찾은 '해무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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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해운대 찾은 '해무손님'
  • 김정희 기자
  • 송고시각 2024.07.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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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 동생말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무에 쌓인 해운대 풍경. 김정희 기자
6월28일 동생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해무에 쌓인 해운대 풍경. 김정희 기자
황령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무 풍경. 김정희 기자
황령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무 풍경. 김정희 기자

<기장일보/김정희 기자>=바다건너 이기대 동생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해무로 둘러쌓인 해운대의 모습은 마치 고층빌딩들이 구름속의 섬처럼 숨어 떠오르듯 하다.

높은 곳 황령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모습은 해무가 바다와 인접한 도시의 높은 빌딩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니고 있었다.

2024년 6월 28일 용호동 동생말전망대와, 황령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무 가득한 해운대를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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