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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바다와 모래 그리고 휴식...7월의 '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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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바다와 모래 그리고 휴식...7월의 '일광'
  • 김정희 기자
  • 송고시각 2024.07.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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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개장한 일광해수욕장. 김정희 기자
7월 일광해수욕장 모습. /김정희 기자

<기장일보/김정희 기자>=맑은 하늘과 파란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까지 이어지는 잔잔한 파도가 해수욕장을 지나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넓은 백사장을 걷고있는 사람들은 부드러운 모래와 발끝을 스치는 물결을 즐긴다.

따갑게 내리쬐는 태양을 피해 파라솔 아래에서 푸른 하늘을 응시한다. 끊임없이 움직는 파도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다 바람을 맞이한다. 

7월 일광해수욕장은 바뿐 일상속에서 벗어나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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