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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빌리티쇼서공개된 '최신 모빌리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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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빌리티쇼서공개된 '최신 모빌리티' 눈길
  • 김정희 기자
  • 송고시각 2024.06.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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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에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 모델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전시 하고있다. 김정희 기자
BMW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모델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선보였다. /김정희 기자

<기장일보/김정희 기자>='2024 부산국제모빌리티쇼'가 6월 27일 벡스코에서 열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장정에 돌입했다.  올해 부산국제모빌리티쇼는 혁신적인 이동수단과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 꾸며졌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자사의 최신 모델과 콘셉트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첫 픽업트럭인 '더 기아 타스만'에 전시 포인트를 맞췄다. 

제네시스는 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는 '환원주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움과 혁신을 동시에 표현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을 아시아 최초로 전시했다.

BMW는 고성능 전기 SUV로, 최신 자율주행 기술과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전기차 모델인  'iX2'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2024년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서는 전기차와 수소차, 하이브리드,자율주행차, 커네티드카 차량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들이 만나볼 수 있다. 최신 튜닝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차량을 만나 볼 수 있는데, 야외전시장에서는 오프로드 차량을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동승하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코리아캠핑카쇼, 오토매뉴팩, 부산로봇자동화산업전 등의 전시행사가 함께 열리고 있다. 이외에도 여름밤의 낭만을 책임질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이 7월 3일~7일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기아자동차가 브랜드 첫 픽업 '더 기아 타스만' 위장막 모델을 공개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기아자동차가 첫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을 공개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제네시스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을 아시아 최초로 전시했다. 김정희 기자
제네시스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김정희 기자
야외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튜닝카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야외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튜닝카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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