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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어머니 손길로 익어가는 기장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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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어머니 손길로 익어가는 기장다시마...
  • 김정희 기자
  • 송고시각 2024.06.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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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 바닷가에서 다시마 말리는 작업을 하는 어머니들. /김정희 기자

<기장일보/김정희 기자>=산더미같이 쌓인 다시마를 한올한올 펼치고 틀에 올리고 널기를 반복한다. 
다시마 줄기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손길이 닿는 순간이다.
바닥에 펼쳐진 다시마들은 마치 파도가 일렁이며 물결치는 모습으로 다가온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6월 10일 오후... 
소금기 먹은 바다 바람과 따스한 온기로 칠암 바닷가에서 다시마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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