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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시의원 당선인에게도 교육연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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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시의원 당선인에게도 교육연수 지원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6.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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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부산시의원, 관련 조례개정안 발의...6월 18일 본회의 상정
이승우 부산시의원(국민의힘, 기장군2)
이승우 부산시의원(국민의힘, 기장군2)

<기장일보/김항룡 기자>=시의원당선인에게 교육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오는 2026년 지방선거 당선인은 당선인 신분기간 의정활동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소속 이승우 부산시의원에 따르면 해당 조례안은 기존 부산시의회의원 교육연수 적용범위에 의원당선인을 포함시켜 당선인 신분 기간부터 의회조직과 의정활동에 대한 교육 등 교육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승우 시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그동안 당선인들에 대한 의정활동 교육연수를 기회가 없어 초반 의정활동에 대해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후배 의원들이 교육연수를 통해 역량강화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 

6월 4일 제321회 정례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해당 조례안은 오는 6월 18일 ‘제3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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