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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산외대 부지·역사기록관·대한제강 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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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산외대 부지·역사기록관·대한제강 스마트팜...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6.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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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부산시의원 등 주요 현안관련 현장 방문

<기장일보/김항룡 기자>=박종철 부산시의원을 비롯한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들이 구 부산외대 부지 등 주요 현안과 관련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안재권 위원장)는 2024년 6월 정례회를 대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주요현장 확인과 의정 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마련된 현장 방문에는 안재권 위원장과 서국보 부위원장, 강주택 위원, 박종율 위원, 박종철 위원, 성현달 위원, 이승연 위원, 임말숙 위원 등이 참석했다.  

‘남구 우암동 구 부산외대부지 협상계획에 대한 의견청취안’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유휴부지로 방치되고 있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우암캠퍼스 이전 부지를 찾은 것을 비롯해 같은 날 오후에는  ‘부산 역사기록관’을 방문했다.

부산역사기록관은 1984년 정부기록보존소 부산지소에서 시작해 2019년 역사기록관으로 개편되어 지상 2층, 지하4층 규모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다리 역할을 하는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역사기록관의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국보 제151-2호) 서고 등을 둘러봤다. 

또 대한제강 스마트팜 현장을 찾아 철강공장의 가동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이용해 운영되는 스마트팜 기술을 견학했다. 

안재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중요한 당면 현안의 현장은 물론, 좀 더 넓은 시야와 견문을 확보하고자 한다”면서 “소관 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해 시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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