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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10월 17일' 전국장애인체전 '10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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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10월 17일' 전국장애인체전 '10월 31일' ...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5.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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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열리는 2025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대회기간 확정
기장실내체육관에서는 탁구 종목 만나 볼 수 있을 듯

<기장일보/김항룡 기자>=2025년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7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82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총 종목은 50개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은 그 이후인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열린다. 36개 경기장에서 총31개 종목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기장실내체육관에서는 '탁구' 종목 경기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5월 20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5년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제81회 전국체전 이후 부산에서는 25년 만에 대회가 열린다.

이와 관련 부산시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국내 외 주요행사 일정과 날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체육회, 부산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기관·단체의 의견 수렴을 거쳐,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최종 승인을 받아 대회 기간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 2월 ‘전국체전기획단(단장 김창수)’을 신설·구성해 본격적인 체전 준비에 돌입했다. 

또 시민단체와 정재계, 언론, 방송사 등 140여 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꾸린 바 있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되면 4만여명의 국내 외 선수단과 임원·가족, 관람객 등이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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