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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운영현황과 고리1호기 해체제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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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운영현황과 고리1호기 해체제염...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5.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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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소통위 열고 발전소 현황 설명
이광훈 본부장, “상생발전 위해 주민과 소통할 것”
5월 16일 열린 고리원전소통위원회 모습. 회의 직후 소통위원들과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월 16일 열린 고리원전소통위원회 모습. 회의 직후 소통위원들과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일보/김항룡 기자>=고리원자력본부가 소통위원회를 열고, 발전소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5월 16일 일광읍에서 ‘2024년도 제2차 고리원전소통위원회(이하 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발전소 운영현황과 지역협력 활동, 고리본부 주변지역 지원사업 모델 개발 용역 계획, 고리1호기 해체제염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신임 사외위원으로 박윤강 장안읍이장협의회장이 위촉되기도 했다. 또 자유토론 시간도 주어졌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의 주요 현안을 소통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며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많은 대화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리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고리원전소통위원회는 지역주민과의 상시소통을 위하여 군의원과 공무원, 언론인, 지역발전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회의체다. 연 6회 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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