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신혜선,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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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신혜선,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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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각 2024.05.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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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일보/온라인팀>=배우 강하늘과 신혜선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5월 2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배우 강하늘(본명 김하늘)과 신혜선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바쁘신 중에도 국세청 홍보대사에 흔쾌히 수락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겠다”면서 “국세행정과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신혜선은 “세금의 쓰임과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갖겠다”면서 “대한민국에 성실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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