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 문동마을서 어촌활력 증진 위한 큰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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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문동마을서 어촌활력 증진 위한 큰잔치 열려...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5.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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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페인트 도색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 
5월 3일 문동해녀복지관에서 열린 문동마을 큰잔치 모습.  

<기장일보/김항룡 기자>=해양수산부‘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기장군 일광읍 문동마을에서는 5월 3일 ‘문동마을 큰잔치 빅이벤트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21개 기업과 단체와 공공기관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마을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골목 페인트 도색, 해변 환경정화, 해충 방역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안과·치과 등 건강검진 부스가 마련됐으며, 문동지역 특산물인 쪽파를 이용한 먹거리 나눔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사회공헌정보센터와 기업복지넷이 공동 주관했다. 

한편, 기장군은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문동해녀복지회관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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