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우수협력의사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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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우수협력의사제도 운영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5.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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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경내과의원·기장연합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의원·정산부인과의원·일광서울병원·국민건강의원 우수협력의사로 위촉

<기장일보/김항룡 기자>=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역병원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권태경내과의원과 기장연합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정산부인과의원, 일광서울병원, 국민건강의원 소속 의사들이 우수협력의사로 위촉됐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이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협력의사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1차 의료기관과 실질적인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수협력의사제도는 지역의 1차 의료기관 진료의사들에게 의학원의 진료과목을 자세히 안내하고, 환자가 가장 편리하게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진료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수협력의사로 위촉이 되면, 진료협력센터와 회원전용 번호로 최대한 빠른 외래진료 예약과 응급실 이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의뢰한 환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회송사이트를 통해 결과를 회신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의뢰한 환자가 의학원에 입원하면 의뢰 의사가 직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회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연 1회 건강검진 40% 감액 적용, 개원의 초청행사 우선 참석권, 의학원 의학도서관 접속을 통한 논문검색서비스 무료 이용, 협력병원 직원 모두에게 원내 공개건강강좌 개최 문자 서비스와 병원소식 제공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4월 한 달간 우수협력의사로 위촉된 의사는 권태경내과의원, 기장연합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정산부인과의원, 일광서울병원, 국민건강의원 등 모두 10~2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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