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예방정비위해 발전 중단한 ‘신고리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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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예방정비위해 발전 중단한 ‘신고리2호기’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5.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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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일보/김항룡 기자>=신고리2호기에 대한 제8차 계획예방정비가 시작됐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신고리2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의 연료교체 및 주요설비 정비 등을 위해 5월 2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6월 10일까지 진행될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저압터빈 분해점검, 비상디젤발전기(EDG) 및 부속계통 점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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