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 2495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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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 2495억원 달성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4.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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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4월 30일 실적공시를 통해 2024년 1분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이 249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73억 원이 감소한 수치다.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같은 기간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각각 91억 원과 92억 원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128억 원 감소해 충당금적립전 이익이 311억 원 증가했다. 

반면 손실흡수능력 확대를 위한 추가 충당금을 442억원 적립함에 따라 대손비용이 전년대비 409억 원 증가해 당기순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은행부문은 전년동기대비 39억 원(부산은행 △201억 원, 경남은행 +162억 원) 감소한 226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비은행부문은 유가증권 관련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충당금 전입액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7억 원 감소한 54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보였다. |

투자증권(△45억 원), 자산운용(△4억 원) 등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했으나, 캐피탈(+19억원), 저축은행(+1억원) 등은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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