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학생들의 간식으로 쓰인 '사랑 듬뿍 담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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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학생들의 간식으로 쓰인 '사랑 듬뿍 담긴 빵'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4.2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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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마음나눔회와 정관읍적십자 회원들, 사랑의 빵나눔 구슬땀

<기장일보/김항룡 기자>='사랑이 듬뿍 담긴 빵'이 학생들의 간식으로 전달됐다.

기장마음나눔회(회장 감상훈) 회원들은 정관읍적십자 회원들과 함께, 직접 만든 빵을 정관읍 8개 학교에 기부했다. 

일명 '사랑의 빵'을 나눔한 것인데, 회원들이 전달한 성품은 정관지역 학생 120여명의 간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빵 나눔'을 위해 회원들은 부산 특산물인 짭짜리 토마토 판매행사를 기획해 기금을 조성했으며, 재료구입, 반죽 등을 직접 해 카스테라와 쿠키, 팥빵 등을 만들어 이날 전달했다. 

감상훈 기장마음나눔회장은 고생하는 회원들에게 사비로 점심을 대접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수고했다",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서로를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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