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58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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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5800만원 전달
  • 이명숙 기자
  • 송고시각 2024.04.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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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 모습. 

<기장일보/이명숙 기자>=“이번 후원으로 미래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주변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울타리 사업’에 후원금 5800만 원을 전달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4월 22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홍보관에서 기장군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의 센터장과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울타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전달됐으며, 기장군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야외 문화체험 활동, 학습교재 및 교육용 비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미래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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