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석 중 1석 획득 민주당 부산총선후보들, 입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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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석 중 1석 획득 민주당 부산총선후보들, 입장 기자회견
  • 김항룡 기자
  • 송고시각 2024.04.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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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모습. 

<기장일보/김항룡 기자>=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소속 후보들이  4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고 다시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총선 출마 후보들은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 결과는 독주하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거대한 민심과 민주당이 부산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는 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포기하지 않고 비상한 각오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어, “지역 구도의 청산과 동서화합, 국민통합을 위해 뚜벅뚜벅 함께 걸어가겠다”면서 “민생을 제대로 챙기고, 부산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지역 18개 선거구에서 부산 북구갑 단 1석만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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