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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여성유도회 상견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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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 여성유도회 상견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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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각 2022.06.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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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기장지부 여성유도회는 6월 22일(수) 상오 11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그 동안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롭지 않는 활동으로 소원한 일정을 보냈으나, 일상회복의 완화된 방역수칙으로 인해 이날 상견례를 가지게 됐다.
김창윤 전교, 하두선 유도회장, 신목동 원로(원임 전교, 유도회장), 성인수 청년회장(의전수석장의)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상견례는 김두호 국장(성균관 전인, 성균관청년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왕금자 여성유도회장(時여성수석장의)과 송연자 부회장(時장의), 김성원 총무(원임장의), 최경자 時장의, 권미자, 조윤남, 이경자, 윤복남, 권태숙 등 여성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어르신들을 모시고 상견례가 열렸다.   
이날 상견례는 문묘향배, 상읍례, 인사말씀, 현안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왕금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 19로 여성유도회의 활동이 향교 의례를 통한 향교봉사와 지역사회봉사활동 등으로만 해왔으나 코로나 정국도 완화된 만큼, 여성유도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유림들의 아름다운 활동으로 여성유림의 지위향상에 앞장서겠다"면서 "원로님과 전교님, 유도회장님을 비롯한 어르신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창윤 전교와 하두선 유도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성유림의 조직이 활성화되어 유림으로서의 역할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그 동안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향교와 기성유림들과 잘 융화되어 유교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신 여성유림들의 활동에 찬사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신목동 원로는 치사에서 “유도회지부회장 시절 여성 유림여러분과 유림활동을 한 기억이 새롭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여성의 지위향상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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