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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유도회, 지회장단회의 열고 추기석전 등 향교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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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유도회, 지회장단회의 열고 추기석전 등 향교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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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고시각 2021.09.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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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향교유도회는 9월 2일 상오 10시 유림회관에서 다가오는 추기석전과 당면한 향교의 현안 자문을 위한 읍·면지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문묘향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상읍례, 참석 유림지도자 소개, 회장 인사, 전교 격려사, 석전 토의, 현안사항 토의, 기타 토의 사항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방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하신 유도회지회장단과 향교감사, 여성·청년유도회장단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 코로나19를 극복 하는데 모두 동참하여 건강한 유림모습을 되찾았으면 한다"면서 "하루 빨리 역병이 소멸되어 정상적인 유교문화활성화로 유림들의 발걸음이 향교로 향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오늘 회의는 석전을 대비한 만큼 중지를 모아 주시고 향교 현안에 대해서도 슬기로운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일 전교는 “유도회 지도자 여러분을 한자리에서 뵙게 되어 반갑다. 당면한 향교 현안에 여러분의 견해를 모아 흥학의 단초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서 "역병시국인 만큼 건강 보전 잘 하시어 향후 석전 등 향교 일정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오늘 회의가 좋은 회의가 되었으면 좋겠다. 기장향교유도회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일 회의는 앞서 열린 원로회의 자문에 따라 추기석전 초선회의에 갈음하여 열리는 만큼, 한성도 원임유도회장을 초헌관으로 선정하고 헌관과 제집사자들은 전교와 장의회의에서 결정하도록 했다.
특히 향교 현안 중 부동산 관리와 고직사주변 정비공사에 대해서는 원로회의 자문과 금일 열린 회의를 종합하여 추후 개최되는 장의회의에 따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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