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의복 주제로 한 체험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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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의복 주제로 한 체험행사 눈길
  • 김연옥 기자
  • 승인 2021.09.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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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5~7세 유아 교육기관 대상 비대면 교육 꾸러미 무료 제공
9월13일 오전 10시부터 접수 기관당 최대 100명, 선착순 1000명 모집

<기장일보/김연옥 기자>=삼국시대 의복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정관박물관은 자체 제작한 우리 문화재 교육 꾸러미 ‘올망졸망 박물관’을 10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5~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다. 삼국시대 의복을 주제로 직물재료 촉감 체험, 인형 옷 입히기 놀이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관에는 수업 영상자료와 인원별 연계 활동지, 인형놀이키트 등 교육 꾸러미가 무상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부산시 소재 5~7세 유아 교육기관(어린이집·유치원)이며, 신청은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에서 할 수 있다. 기관당 최대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한다.

박재혁 정관박물관장은 “놀이체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옛사람들의 의복 문화에 대해 배워보고, 우리 옷의 독창성과 아름다움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상반기 유아단체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은 만큼 이번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에도 많은 교육기관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51-720-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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