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에 하태경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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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에 하태경 의원 선출
  • 김항룡 기자
  • 승인 2020.07.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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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신임 위원장, “가칭 부산특별자치시법 추진...청년지지층 확대 나설 것”
△지난 7월 17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하태경 의원. 

<정관타임스/김항룡 기자>=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에 3선의원인 하태경 의원이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은 7월 17일 오후 3시,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하태경 해운대갑 국회의원을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하태경 신임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 브니엘고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해운대갑 국회의원으로 21대 국회 전반기 정보위원회 간사 및 국방위 위원을 맡고 있다.
 
하태경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을 포함한 6대 광역시를 특별시로 승격해 부동산, 교육, 지방특색 행정 등에서 실질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가칭 부산특별자치시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수도권 과밀화 및 집중 현상을 해결하고 수도권 이외 지역의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일자리 확충을 통해 청년부산을 만들겠다”면서 “청년당원 배가운동 등 청년지지층 확대를 통해 내년 재·보궐선거와 대선승리 교두보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경제적 약자들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도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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