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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정관 빛물꿈 행복타운 관련 기고에 대한 기장군 입장출처=기장군
정관타임스Live | 승인2019.05.13 16:55 | 조회수 : 369

5월 10일자 본보에 게재된 황운철 기장군의장의 기고문과 관련, 기장군 해당부서에서 일부내용에 대해 반박자료를 보내왔기에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2012년 매매계약 체결 후 잔금지급외 3년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이 대규모 숙원사업이고, 가장 중요한 사업인 만큼 2012년 매매계약 체결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부서 협의 및 아이디어 구상 등을 통해 2015년부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착수한 사항임”

-2018년 12월 의회가 본예산 심의로 바쁠 때 정관아파트 마다 설명회를 다녔다, 군의원들이 참여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으로 보았다.
“2018년 10월 착수하자마자 기본 구상으로 각 아파트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혹시나 있을 선거법 위반 등을 배제하기 위해 담당부서에서만 주민설명회를 이행하였음.”

-운동장의 크기가 소두방 공원 운동장과 비슷하다면 더 크게해야 한다고 군의원이 말하지 않아야 하나?
“소두방공원의 축구장(86m×56m) 대비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운동장(120m×85m)은 2.1배가 더 크게 계획되어 있음.”

-이번 꿈의 행복타운 예산삭감으로 인하여 2차 에듀파크와 3차 스포츠힐링타운 건설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생활SOC 사업에 공모하여 국비신청에 지원한다 하니...
“이번 예산삭감은 1단계 아쿠아드림파크 건축공사비에 대한 삭감이며, 2단계와 3단계의 생활SOC 사업 공모는 추경신청 이전인 2019년 1월부터 2030기획단에서 준비 중에 있었던 사항임.”

-공청회 한번하지 않았다.
“실제 더 많은 의견수렴을 위해 아파트별 주민설명회 33회, 마을방문시 주민설명회 91회, 리서치 설문조사 1000명, 관계기관 설문조사 194개소 등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을 거쳤음.”


<기고 또는 칼럼, 반박문 등은 본보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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