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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기장멸치축제'
김임선 기자 | 승인2019.04.24 23:12 | 조회수 : 598
멸치축제장 풍경.
멸치잡이 배들은 멸치털이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변항 멸치털이는 축제기간에도 만나볼 수 있다.
어업지도선에도 멸치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멸치축제 기간동안 대변항을 빛으로 수놓을 루미나리에 조명이 설치되고 있다.

<정관타임스/김임선 기자>=기장멸치축제를 하루 앞둔 대변항은 축제준비로 분주했다. 일부 판매부스와 공연단은 하루 일찍 문을 열고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흥겨운 노래소리와 빛나는 조명들이 항구를 채우고, 뒷편에서는 멸치잡이 배들이 멸치털이 작업을 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기장멸치축제는 4월 25일 개막해 4월 28일까지 대변항일원에서 펼쳐진다. 멸치회 무료시식, 멸치털이체험, 워터보드공연, 루미나리에와 불꽃쇼, 어린이 캠프,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등이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이다.


김임선 기자  iim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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